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3386
뉴스타파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전직 보좌관 A씨가 김 의원 차남의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진 빗썸에 고문으로 영입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A씨는 지난해 뉴스타파에 김 의원으로부터 "업비트를 밟아 죽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김 의원의 차남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대가성을 입증할 수 있는 핵심적인 진술이다. 그러나 A씨는 이후 뉴스타파에 보도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고, 빗썸에 영입된 현재는 경찰 조사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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