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6954
이데일리
건설투자 위축·PF 부담에 경기 하방 압력
고용탄성치 하락…‘고용 없는 성장’ 고착 우려
수출-내수 격차 확대…K자형 양극화 심화
금리인상·주식시장 불안정성도 리스크 요인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한국 경제의 회복세를 낙관하기는 이르다는 진단이 나왔다. 건설경기 침체와 부진한 고용, 내수 회복 지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통화정책 전환과 주식시장 변동성까지 겹치며 하반기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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