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661
일간스포츠
제자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스승이 한껏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끝난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관심을 끈 구도는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과 그의 성장을 도왔던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의 대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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