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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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난민 100만명 이상 발생하고 종파 갈등 심화…정부·군대는 무력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의 충돌이 레바논을 새로운 내전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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