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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체코전 승리가 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조별리그 통과 전망도 크게 밝아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자체 월드컵 예측 모델을 통해 분석한 결과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이 93%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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