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459
게임메카
한빛소프트는 19일, 아크나인게임즈와 에이카 온라인(AIKA Online)의 IP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신작 에이카 모바일(가칭)을 최초 공개했다. 신작 개발을 맡은 아크나인게임즈는 과거 원작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핵심 개발진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전문 개발사다. 이들은 원작의 정통성을 계승하며 모바일 환경에 맞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원작 에이카 온라인은 한빛소프트가 개발해 2009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다. 핵심 콘텐츠로는 국가 간 대규모 전쟁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끈 바 있다. 이와 같은 인기로 2009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우수상, 게임기획 및 시나리오상, 온라인게임 부문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라 작품성과 게임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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