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408
디지털타임스
유럽판 스페이스X로 불리는 에어버스·탈레스·레오나르도의 우주사업 부문 합병이 경쟁을 저해할 것이라는 반독점 논란이 제기됐다.
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독일 우주·위성 제조업체인 OHB의 마르코 푹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합병이 성사되면 정부가 공공 우주 프로그램에 쓸 공급업체 선택지가 줄어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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