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590
세계일보
“李정부 중도실용 노선에 따라 필연적으로 왼쪽 공백 생겨”
“괜찮은 일자리에서 다치지 않고 품격있게 삶 마무리토록”
“허세욱·이해찬·노회찬 가치 이어갈 것…믿음과 용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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