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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노원구 "작년보다 1주 빨라"…서울시도 지난주부터 민원 접수
24일 전후 정점 전망…서울시 Bti 살포·포집기 1300대 설치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관련 민원이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시점부터 접수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아직 본격 대발생 시기로 꼽히는 6월 말~7월 초가 오지 않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지난해보다 빠른 민원 신고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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