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8363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왕복 2차선 국도에서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차선 하나를 차지한 채 단체로 달리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도로 안전 논란이 불거졌다.
22일 유튜브 채널 '드론라이더'가 공개한 영상에는 최근 전남 함평군 인근 왕복 2차선 국도에서 로드 자전거 동호회 회원 약 20명이 대열을 이뤄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한속도 시속 60km인 이 도로에서 이들은 두 줄로 늘어서 1개 차선을 사실상 모두 차지한 채 주행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