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175
OSEN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이번 대회 우승팀은 160점~170점 사이가 차지할 것 같다.”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한국 배틀그라운드 국가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플리케’ 김성민 감독은 지난해의 아쉬움을 올해 대회에서는 우승으로 만회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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