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210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중국 매체가 월드컵 탈락 이후 한국 사회 전반에서 쏟아지는 거센 분노에 주목했다.
중국 시사 논평 매체 '뉴탄친'은 30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은 단순히 경기에서 패한 것이 아니라 용서받지 못할 큰 죄라도 지은 듯하다. 명예가 땅에 떨어지고 직위를 잃는 것은 오히려 작은 일이다. 앞으로는 사법적 추적과 사회적 매장, 심지어 일가족까지 연좌제로 엮이는 일만 남은 것처럼 보인다"며 한국 대표팀을 둘러싼 비판 여론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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