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11
일간스포츠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메이저리그(MLB) 데뷔 두 번째 등판에서 홀드를 새겼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소속팀 미네소타가 5-3으로 앞선 8회 초 등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리드를 지켜내고 홀드를 기록했다. 데뷔 1호 홀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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