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440
머니투데이
[the300]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퇴임을 2주 앞두고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하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박주민·전현희 의원이 "즉각 철회하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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