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7036
뉴스1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도 개편 방향 제시
신분, 법적 보호, 원격 자문과 경력 체계 제안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올해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98명까지 줄어든 것은 단순한 인력 감소가 아니라 제도 붕괴의 신호입니다. 36개월의 과도한 복무기간을 그대로 둔 채 수급 회복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박재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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