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1334
주간경향
“오후 2시 대통령 중요 회의할 때 출마 선언”
장성철 “두 사람은 상극···사소한 것도 안 맞아”
노영희 변호사는 14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약올리고 놀리는 그런 조롱하는 듯한 행동과 함께 항상 이런 게 나온다”고 말했다.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정 전 대표의 출마선언문은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연임 후 대선 출마한 것을 비꼰 것 아니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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