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182
매일경제
BYD코리아가 26일 막을 올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 ‘BYD 씨라이언6 DM-i’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권장소비자가격은 FWD 기준 3750만원으로 책정됐다.
씨라이언6 DM-i는 BYD의 독자 하이브리드 기술 ‘DM-i’를 적용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DM-i는 모터가 주행의 중심이 되고 엔진이 이를 보조하는 전기차 기반 하이브리드 기술로, 일상 주행에서는 전기차에 가까운 정숙성과 주행 감각을 제공하고 장거리 이동에서는 충전 부담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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