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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美·이란·레바논·카타르·파키스탄 참여설…美 고위 당국자는 부인
"네타냐후, 자국 배제 우려해 최측근 동원 총력 외교전"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후속 고위급 회담에서 새로운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한때 패닉 상태에 빠졌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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