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924
문화일보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본사 모습. 연합뉴스
기업의 성과급 등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을 담은 법안이 발의되며 노동계가 반발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지역사랑상품권이 통화와 다를 바 없다고 확신한다면, 이 실험적인 시도를 근로자의 임금에 적용할 것이 아니라 발의에 이름을 올린 국회의원들의 세비에 적용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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