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6825
데일리안
1조2000억원 규모 유증 결정…인니 제련소·헝가리 공장에 투입
원재료 내재화 명분에도 주주가치 희석 우려…1일 주가도 약세 [데일리안 = 이소영 기자] 에코프로 그룹이 대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뒤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삼원계 양극재 원가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으나, 배터리 소재 업황이 부진한 상황에서 대규모 신주 발행을 두고 시장의 냉랭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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