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5306
연합뉴스
회계사·현직기자 등 2명 구속송치…특징주 기사 악용
주가조작세력 85.6억·현직기자 단독으로 7.5억 부당이득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금융당국이 회계사와 현직 기자가 연루된 주가조작 세력 사건과 현직 기자 단독 사건 등 2건의 부정거래를 적발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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