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646
중앙일보
암 환자에게 고가 비급여 진료를 받게 한 뒤 진료비 일부를 현금 등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의혹을 받는 요양병원과 한방병원 등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은 암 환자를 대상으로 페이백 등 의료법상 금지된 환자 유인·알선 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 6곳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수사 대상은 병원 2곳, 요양병원 3곳, 한방병원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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