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1050
동행미디어 시대
경제·복지·재난안전실장, 서울아리수본부장 교체…경제실장 외부 인사 전망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9기 첫 정기인사에서 3급 이상 고위직 3분의 2가 교체됐다. '삶의 질 특별시'와 '글로벌 톱3 도시'를 시정의 새로운 비전으로 내세운 오 시장이 주택 공급과 안전·복지 등 주요 정책에 방점을 둔 인재를 발탁했다는 것이 인사 배경이다. 44개 실·본부·국장 중 30명이 새로 선임된 대규모 인사 폭에 조직 정비를 위한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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