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680
세계일보
부서 통합해 10명 규모 전담 조직 검토
시·도 교육청 신설 움직임에 정부도 선회
실효성엔 물음표…“행정 개편 아닌 특단 대책 필요”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이 현실화된다. 교육부가 교사의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전담 조직 신설에 착수한 것이다. 당초 전담 기구 신설에 유보적이었던 입장에서 선회해 정부 차원의 체계적 제도 정비와 정책 지원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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