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7704
연합뉴스TV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입원이 다소 길어지는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보폭을 넓혔습니다.
한 의원은 "보수 재건"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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