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456
디지털타임스
중국 부동산 침체 속에도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춘(中關村) 오피스 시장은 몰려드는 테크 기업들 덕분에 활기를 띠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에서도 광주와 영남권 AI 육성 계획이 나오면서 지역 부동산 경기가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1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업체 ‘나이트 프랭크’는 최근 보고서에서 첨단 기술 기업이 밀집한 중관춘이 베이징에서 유일하게 사무실 임대료가 상승한 지역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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