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3132
뉴시스
경찰, 폭발 사고 경상 입은 현장 책임자 진술 확보
폭발 장소·원인 모든 가능성 열어 두고 수사 중
경찰·노동당국, 3명 입건…수사 후 입건자 늘어날 가능성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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