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750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이른바 '트럼프 찬스'를 쓰며 징계 유예 꼼수로 출전한 폴라린 발로건도, 안방의 압도적인 응원도 벨기에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벨기에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샤를 더케텔라러의 멀티 골 원맨쇼를 앞세워 미국을 4-1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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