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592
국민일보
은평구 주관으로 청소·정화작업
분변서 유래한 대장균 등 검출돼
하수관 파손 ‘원인불명’ 조사 종결
‘고의성 입증’ 행정처분 쉽잖을듯
서울 은평구 롯데몰 하수관 파손으로 오수가 유입된 구파발천에서 구청 주관 정화작업이 이뤄진 뒤에도 생활용수 기준치의 700배에 달하는 대장균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은평구와 롯데몰 측은 추가 방제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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