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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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경기 직전 장대비 쏟아지며 지연…40분 만에 취소 결정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류현진 (39· 한화 이글스 )의 한·미 통산 2500 탈삼진 도전이 장맛비에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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