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604
데일리안
金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인물"
"물러나는 것이 오히려 본보기 될 것"
"장관까지 나서 '아이들 죽이기' 여념"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스타벅스 구호' 논란이 불거진 배재고 야구부에 대해 기량보다 '품격'을 배워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러자 야권에선 최 장관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을 들어 "품격을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꼬집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