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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원정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일본프로야구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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