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960
인벤
리니지 클래식에 새로운 ATS 사냥터, '버림받은 자들의 땅(이하 버땅)'이 추가됐다. 기존의 오염된/타락한 축복의 땅(이하 오땅, 타땅)과 ATS 시간은 공유하기 때문에 두 그룹의 사냥터를 같이 이용할 수는 없다.
버땅은 30~50레벨만 입장이 가능하며 오렌 마을에서 텔레포터를 통해 이동할 수 있다. 텔레포터가 보내준 오렌 설벽 지역에 도착하면 전방에 '공간의 일그러짐'이라는 오브젝트가 있으며 대화하면 내부로 이동할 수 있다. PC방 던전도 존재하며 이는 기존 오땅/타땅과 마찬가지로 말섬과 기란 마을에 있는 PC방 던전 안내인을 통해 진입할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