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700
동아일보
‘물혹 제거’ 한달 쉴때도 연습장 나와
복귀 무대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 이어
“에비앙 제패” 주니어 시절 목표 이뤄 “유해란은 쉬지 않는다.”
‘메이저 여왕’ 유해란(25)의 탄생에는 무수한 땀방울이 있었다. 유해란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지도해온 염동훈 프로(45)는 13일 본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좋을 때건, 아플 때건 매일 쌓아온 연습량이 지금의 유해란을 만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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