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4371
OSEN
[OSEN=창원, 손찬익 기자] "센터로 홈런을 친 건 태어나서 처음이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 은 자신의 야구 인생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타구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 한 방은 부상 복귀 후 완전히 되찾은 타격감의 증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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