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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 새 역사 창조?
KBO리그에서 전반기에 30홈런을 친 선수는 2015년 박병호(당시 키움 히어로즈)와 2017년 최정(SSG 랜더스) 등 2명이었다. 2015년 박병호는 전반기 333타수 116안타 타율 0.348 30홈런 83타점 82득점, 2017년 최정은 전반기 274타수 82안타 타율 0.299 31홈런 71타점 60득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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