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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상암=박재호 기자] 김진수 (34)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 동료와 후배들을 향해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서울 은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정승원 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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