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355
데일리e스포츠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가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이하 PS)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2028년부터 신규 타이틀의 실물 게임 디스크 제작을 종료하기로 하면서 차세대 PS 역시 디지털 중심 플랫폼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SIE는 지난 2일 PS 공식 블로그 등 공식 채널을 통해 2028년 1월 이후 출시되는 PS 콘솔용 신규 타이틀의 실물 게임 디스크 제작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시점 이후 출시되는 신규 게임은 PS 스토어와 각 판매 채널을 통해 디지털 버전으로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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