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2707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좋은 원석은 이미 다 프로에 갔다."
대학 야구의 현실을 묻자 이승종 부산과학기술대(부산과기대) 감독은 냉정하게 답했다. 그런데도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두 달여 앞둔 스카우트들은 고교야구 전국대회가 열리는 서울 신월·목동야구장뿐 아니라 대학 U-리그가 진행 중인 충북 보은까지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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