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1741
전자신문
북한 평양 미림비행장 일대에서 대규모 병력 수송 차량과 열병식 준비 정황이 포착되면서 북한이 올 하반기 군사 열병식을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25일(현지시간) 민간 위성 서비스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난 22~23일 미림비행장 주차장에 병력 수송용으로 추정되는 차량 수십 대가 새롭게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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