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오퍼 최종 거절' 부산고 하현승 "내 꿈은 KBO,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 7월 1일 바로 원서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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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부산고 투·타 겸업 하현승(18)이 한국 KBO 리그를 최종 선택했다.
하현승은 26일 부산고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나는 원래 KBO에서 성공하고 가고 싶었다.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 7월 1일 KBO 신인드래프트 원서도 바로 내려고 한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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