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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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실업 최강 '존재감', 프로팀 2군-실업팀 대회 '퓨처스 챔프전' 첫 우승 ▲ 수원특례시청 좌우 쌍포, 백채림(왼쪽)-윤영인 선수 ⓒ 한국실업배구연맹
수원특례시청이 실업팀 최강이자 사실상 준프로 팀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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