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7927
세계일보
美 연구팀 “음주·충동적 행동에도 폭력으로 번질 가능성↓”
“GLP-1, 도파민 급증 완화, 시상하부 통한 스트레스 조절도”
GLP-1 계열 약물이 체중 감량뿐 아니라 폭력성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게티이미지뱅크 위고비나 마운자로, 오젬픽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에게서 음주와 충동성이 폭력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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