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332
머니투데이
한양증권이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위험노출액) 회수를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양증권의 CP(기업어음) 조기 상환 요청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중앙일보 입장을 낸데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한양증권은 "당사는 중앙일보 EOD(기간이익상실) 발생에 따라 CP 잔여 220억원에 대한 계약상 권리 행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는 기존 채권에 대한 담보권 행사 및 채권보전 절차로 신규 투자나 추가 익스포저 발생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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