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9613
JIBS
정이한, 5월 중순 '자작극' 실토
경찰은 선거 보름 뒤 강제 수사
"개혁신당 언제 알았나" 추궁도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음료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가 치러지기 전 이미 경찰에 범행을 인정하고도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선거를 완주한 것으로 나타났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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