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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김인오 기자) 한국 골프를 이끌 차세대 스타들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10번째 막을 올린다. 국가대표와 국내 최정상급 아마추어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골프의 미래를 가늠하는 무대로, 국제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 수준의 경기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포천시 베어크리크 포천 베어코스(파72)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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