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6315
뉴시스
"14일 안에 2000억 마련해야" MBK·메리츠·정부 동시 압박
"10만 생존권 걸렸다" 공적자금 투입·김병주 책임론 제기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폐지되면서 직원들과 노동조합도 생존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법원이 즉시항고 기간인 14일 안에 긴급 운영자금(DIP) 확보 시 회생절차를 다시 살릴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노동계는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 정부를 동시에 압박하며 자금 투입과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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