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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2년 전 KBO리그 무대를 경험한 시간이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걸까.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 가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시라카와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4.82에서 4.18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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