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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몬테레이=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결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한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는 23일(한국시간) 비공개 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돌입한다.
1승1패(승점 3)로 멕시코(2승·승점 6)에 이어 조 2위를 달리는 한국은 최하위(4위) 남아공(승점 1)을 상대로 무승부 이상 결과만 내도 현재 순위를 유지하며 32강행 티켓을 손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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