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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 김하성 이 사라져도 충분한 방벽을 유지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을 완전히 대신할 무게감 있는 유격수는 오지 않는 것일까. ESPN이 10일(이하 한국시각) 30개 구단에 어울리는 트레이드 카드를 꼽았다. ‘드림 매치’는 CJ 에이브람스 다. 워싱턴 내셔널스 주전 유격수이자 과거 김하성의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시절 마이너 유망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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